해외 도구를 쓰다 막힌 지점들이 그대로 제품이 됐습니다
처음에는 해외 SEO 자동화 도구를 그대로 썼습니다. 도구는 잘 만들어져 있었는데, 한국 사이트에 붙이니 세 군데에서 막혔습니다.
해외 도구가 알려준 한국어 키워드 검색량이 실제와 크게 달랐습니다. 영어권 데이터로 추정한 값이었기 때문입니다. 검색량 0으로 나온 키워드가 실제로는 월 수천 건이었고, 그 반대도 있었습니다. 잘못된 숫자를 보고 고른 키워드로 글을 쓰면 아무리 잘 써도 소용이 없습니다.
그누보드, 카페24, 아임웹. 국내에서 가장 많이 쓰는 것들인데 연동 목록에 없었습니다. 워드프레스만 지원하는 도구는 한국에서 쓸 수 있는 고객이 절반도 안 됩니다.
문법은 맞는데 한국 사람이 쓰는 말이 아니었습니다. 이런 글은 읽는 사람이 먼저 알아챕니다. 그리고 읽는 사람이 알아채면 체류 시간이 짧아지고, 그건 순위로 돌아옵니다.
국내 검색 기준으로 정확하게 진단하는 도구를 먼저 만들었습니다. 점수만 던지지 않고 어디서 몇 점이 깎였는지 채점 내역과 고치는 방법까지 공개합니다. 그리고 한 번 진단하고 끝나지 않도록 매주 자동으로 다시 진단해 변화를 지켜보는 것까지 넣었습니다. 콘텐츠 자동 작성은 품질 기준을 통과할 때까지 판매하지 않습니다 · 그게 이 도구가 지키려는 정직함입니다.
발행량 상한을 제품에 걸어뒀습니다. 대량 생성은 검색엔진이 스팸으로 보는 패턴이고, 결국 사이트 전체가 내려갑니다.
대가를 지불하고 순위 신호를 넘기는 링크는 검색엔진 정책에 위반으로 명시돼 있습니다. 백링크 서비스도 운영하지만, 저희가 받는 비용은 링크 값이 아니라 조사·작성·섭외에 드는 노동의 대가입니다.
읽지 못하는 사이트는 진단 단계에서 이유를 그대로 알립니다. 결제받고 나서 못 하겠다고 하지 않으려고 환불 없는 정책을 택했습니다.
순위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대신 무엇을 했고 순위가 어떻게 움직였는지 실패한 것까지 전부 기록해 보여드립니다.
콘텐츠 자동 작성·발행은 품질 기준 충족까지 판매하지 않습니다. 로그인이 필요한 사이트와 크롤링이 막힌 사이트는 읽지 못합니다. 업데이트 기록에 진행 상황을 적습니다.
주소만 넣으세요. 카드 등록 없습니다.